
- 개인사업자를 등록한지 거의 1년이 됐어요.
- 전체적은 근황은 시골로 와서 배짱이처럼 지내고있어요. 행복하긴한데 이러면 안되겠단 생각이 드는중…
- 코딩을 안 한지 반년은 지났어요. 퇴화하고 있어요. 이제는 뭐 잘 모르겠어요.
- 요즘에 지피티랑 상담을 자주하는데 상담하면서 느낀건 제가 이전에 코딩하는걸 재밌어하고 좋아했던것 같아요. 시간이 한참지나서야 깨달음.
- 이이이일기는 사용자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사용자가 꾸준히 있어요. 수익은 거의 없지만 애정이 있어서 가끔 보기는 해요. 요청사항은 고쳐보려해요.
- 통신판매업 등록하면서 쇼핑몰도 해보려고했는데 흐지부지 되고 작년말에 문 닫았어요.
- 돈을 안 번게 거의 18개월이 지나서 고민이 많아요. 앞으로 어떤걸 할 지는 아직 모르겠어요. 이제는 코딩도 재미가 없어서 지피티랑 상담하면서 저에 대해 공부중…
- 조금 더 지방으로 오면서 차를 타게 되었고 욕심이 생겨서 붕붕이를 샀어요. 이것도 고민이 엄청 많이 했는데 드디어 결정…
- 이전에는 블로그에 글 적으면서 생각도 정리되고 꾸미기도 재밌었는데 최근에 너무 관심을 안 가졌어요. 조금 더 들여다볼게요.
빠잉..